유성근 의원(한나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은 지난 20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의류학회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제5회 이흥수 저술상'을 시상하였다.
'이흥수 저술상'은 한국 가정학계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유 의원의 모친인 고 이흥수 이화여대 교수를 기리기 위해 98년에 제정된 상으로, 올해는 '복식사회학'을 저술한 건국대 명예교수인 이인자 박사가 수상했다.
한편 제4회 시상식부터 유성근 의원이 직접 시상키로 결정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제5회 시상식에도 유성근 의원이 직접 시상하게 된 것이다.
이날 시상식장에는 한국의류학회 및 대학원생을 포함 전국에 서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흥수 저술상'은 지난 39년부터 78년까지 이화여대 가정학과에 재직한 이 교수의 한국 가정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98년 제정된 상으로, 매년 의류학 분야의 최우수 저서를 선정 300만원의 부상과 함께 수여되며 의류학계의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흥수 저술상'은 한국 가정학계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유 의원의 모친인 고 이흥수 이화여대 교수를 기리기 위해 98년에 제정된 상으로, 올해는 '복식사회학'을 저술한 건국대 명예교수인 이인자 박사가 수상했다.
한편 제4회 시상식부터 유성근 의원이 직접 시상키로 결정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제5회 시상식에도 유성근 의원이 직접 시상하게 된 것이다.
이날 시상식장에는 한국의류학회 및 대학원생을 포함 전국에 서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흥수 저술상'은 지난 39년부터 78년까지 이화여대 가정학과에 재직한 이 교수의 한국 가정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98년 제정된 상으로, 매년 의류학 분야의 최우수 저서를 선정 300만원의 부상과 함께 수여되며 의류학계의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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