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 꽃에 밀려 사라져 가는 우리 야생화를 알리고 되살리기 위한 '우리 꽃 전시회'가 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우리 꽃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후범씨(율범예원 대표).
최씨는 농산물 시장이 개방돼 많은 농산물이 수입되는 상황에서 우리 농업이 살아남으려 면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산과 들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야생화도 잘 보존 연구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상품이라며 이제는 먹거리 농업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꽃 야생화를 알리기 위해 '우리 꽃 연구회'란 모임을 만들어 회원들과 함께 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받아 야생화 전시회를 가진 최씨는 우리 꽃 야생화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늘어 반갑다며 앞으로 계속 전시회 등을 통해 우리 꽃을 널리 알릴 계획이란다.
그는 "시 차원에서도 꾸준히 길가 화단에 이름도 어려운 외국산 꽃을 심는 대신 벌개미취나 꽃봄에 꼬리, 붓꽃 등 우리 꽃을 심는다면 훨씬 경제적이고 예쁠겁니다"라며 목청을 높인다.
또한 최씨 농장을 방문한 가족단위 일반인들도 단지 꽃 화분만 사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꽃을 골라 심는 과정에서 꽃에 대한 설명과 관리방법도 배워 가는 체험학습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최씨는 분재 분야에선 20여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일본까지 그의 명성이 알려져 많은 일본인들이 그의 분재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농장을 방문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우리 꽃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후범씨(율범예원 대표).
최씨는 농산물 시장이 개방돼 많은 농산물이 수입되는 상황에서 우리 농업이 살아남으려 면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산과 들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야생화도 잘 보존 연구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상품이라며 이제는 먹거리 농업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꽃 야생화를 알리기 위해 '우리 꽃 연구회'란 모임을 만들어 회원들과 함께 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받아 야생화 전시회를 가진 최씨는 우리 꽃 야생화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늘어 반갑다며 앞으로 계속 전시회 등을 통해 우리 꽃을 널리 알릴 계획이란다.
그는 "시 차원에서도 꾸준히 길가 화단에 이름도 어려운 외국산 꽃을 심는 대신 벌개미취나 꽃봄에 꼬리, 붓꽃 등 우리 꽃을 심는다면 훨씬 경제적이고 예쁠겁니다"라며 목청을 높인다.
또한 최씨 농장을 방문한 가족단위 일반인들도 단지 꽃 화분만 사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꽃을 골라 심는 과정에서 꽃에 대한 설명과 관리방법도 배워 가는 체험학습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최씨는 분재 분야에선 20여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일본까지 그의 명성이 알려져 많은 일본인들이 그의 분재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농장을 방문한다고 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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