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동과 감북동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6월 착공된 덕풍∼감북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부분 완료되어 개통식을 가졌다.
27일 오전 박우량 시장대행, 각급 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진덕풍∼감북간 도로는 1차로 길이 1Km이고 너비는 24m로 왕복4차선이다.
이 도로는 총 길이 3.8Km이고 너비는 21∼35m 4~6차선이며 공사비는 304억여원이 투입돼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이 날 춘궁-상사창간자전거도로 정비공사도 준공식을 가졌다. 자전거도로의 총길이는 3.4km이고 폭은 1.5∼3m로 4억9천600만원을 투입했다.
두 도로의 개통으로 그 동안 상대적으로 개발이 소외됐던 춘궁 감북동 지역의 발전은 물론 상습정체도 다소 덜 수 있게 됐으나 나머지 도로가 완전히 개통돼야 정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전 박우량 시장대행, 각급 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진덕풍∼감북간 도로는 1차로 길이 1Km이고 너비는 24m로 왕복4차선이다.
이 도로는 총 길이 3.8Km이고 너비는 21∼35m 4~6차선이며 공사비는 304억여원이 투입돼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이 날 춘궁-상사창간자전거도로 정비공사도 준공식을 가졌다. 자전거도로의 총길이는 3.4km이고 폭은 1.5∼3m로 4억9천600만원을 투입했다.
두 도로의 개통으로 그 동안 상대적으로 개발이 소외됐던 춘궁 감북동 지역의 발전은 물론 상습정체도 다소 덜 수 있게 됐으나 나머지 도로가 완전히 개통돼야 정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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