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3동(동장 최병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보내기 운동을 전개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덕풍3동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담아서 보낼 수 있는 반찬통을 제작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장으로 구성된 새마을 협의회 37명이 1인 1가구에게 주1회씩 전달하고 있다.
덕풍3동 최병만동장은 "밑반찬 조차 만들기 어려운 이웃에게 제철 야채로 만든 신선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향후 개인 기호에 맞춰 고기류나 생선류를 첨가하여 제공할 계획이다"며 "반찬도 모여서 일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협의회 가정에서 만드는 것을 조금 더 만들어 보내는 것으로 위생적이고 정성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또한 협의회는 반찬 전달을 위해 가정 방문시 집안청소, 독거노인 말벗, 목욕시켜주기 등을 함께 실시해 참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덕풍3동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담아서 보낼 수 있는 반찬통을 제작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장으로 구성된 새마을 협의회 37명이 1인 1가구에게 주1회씩 전달하고 있다.
덕풍3동 최병만동장은 "밑반찬 조차 만들기 어려운 이웃에게 제철 야채로 만든 신선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향후 개인 기호에 맞춰 고기류나 생선류를 첨가하여 제공할 계획이다"며 "반찬도 모여서 일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협의회 가정에서 만드는 것을 조금 더 만들어 보내는 것으로 위생적이고 정성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또한 협의회는 반찬 전달을 위해 가정 방문시 집안청소, 독거노인 말벗, 목욕시켜주기 등을 함께 실시해 참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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