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3일 오전 허범도 경기중소기업청장과 박종진 광주시장, 구이모 시의회의장, 이훈필 경찰서장, 배문영 하광상공회의소장과 200여명의 관내 중소기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월드컵을 앞두고 하남·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상호 개진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 등 사기진작을 위해 하광상공회의소와 경기중소기업청이 주관했다.
허청장은 지난 1월 4일 취임 후 현재까지 도 중소기업 500사 이상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해주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극복해야할 선결과제로 T(테크놀로지), P(생산), M(마케팅)을 제시하고 있다.
하광상공회의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업발전 및 환경개선을 위한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가 그동안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제품전시관 확보노력 등 다양한 중소기업시책들을 펼쳐왔지만 기업인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할 것으로 안다며 지속적인 지원책을 실시해 기업과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월드컵을 앞두고 하남·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상호 개진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 등 사기진작을 위해 하광상공회의소와 경기중소기업청이 주관했다.
허청장은 지난 1월 4일 취임 후 현재까지 도 중소기업 500사 이상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해주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극복해야할 선결과제로 T(테크놀로지), P(생산), M(마케팅)을 제시하고 있다.
하광상공회의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업발전 및 환경개선을 위한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가 그동안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제품전시관 확보노력 등 다양한 중소기업시책들을 펼쳐왔지만 기업인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할 것으로 안다며 지속적인 지원책을 실시해 기업과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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