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하는 제2회 '천사들의 축제'가 장애아동 및 가족 등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주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장애아 학교인 인덕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 주간보호센터 및 광주초교, 광주중학교가 참가했으며,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인덕학교가 주관, 광주시와 광주시문화원이 각각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 문화원, 여성합창단, 노인회, 경안민속학원,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센터가 출연해 장애아동들과 함께 학예발표회를 가졌으며 인근 6879부대 장병 100여명과 한마음교통봉사대 10여명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정리 등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오전에 열린 1부행사에서는 인덕학교 권초롱외 18명이 '연날리기'와 'Under the Sea'를 합주하고 박지훈외 15명이 에어로빅을 펼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고 동산원의 이희경외 23명이 풍물놀이, 경안초교 이수연외 12명이 강강술래를 공연했다.
오후 2부행사에서는 인덕학교의 허일정외 4명이 난타공연 황비홍을, 인덕학교 교사 김태인외 24명이 에어로빅, 그외 시 여성합창단, 노인회 등에서 가요, 민요, 스포츠댄스를 흥겹게 펼치고 마지막으로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센터회원들이 수화곡을 불렀다.
한편 박 시장은 축사에서 특히 우리 기성세대들은 장애아들이 신체의 불편함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의한 제2의 아픔을 겪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아 학교인 인덕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 주간보호센터 및 광주초교, 광주중학교가 참가했으며,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인덕학교가 주관, 광주시와 광주시문화원이 각각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 문화원, 여성합창단, 노인회, 경안민속학원,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센터가 출연해 장애아동들과 함께 학예발표회를 가졌으며 인근 6879부대 장병 100여명과 한마음교통봉사대 10여명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정리 등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오전에 열린 1부행사에서는 인덕학교 권초롱외 18명이 '연날리기'와 'Under the Sea'를 합주하고 박지훈외 15명이 에어로빅을 펼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고 동산원의 이희경외 23명이 풍물놀이, 경안초교 이수연외 12명이 강강술래를 공연했다.
오후 2부행사에서는 인덕학교의 허일정외 4명이 난타공연 황비홍을, 인덕학교 교사 김태인외 24명이 에어로빅, 그외 시 여성합창단, 노인회 등에서 가요, 민요, 스포츠댄스를 흥겹게 펼치고 마지막으로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센터회원들이 수화곡을 불렀다.
한편 박 시장은 축사에서 특히 우리 기성세대들은 장애아들이 신체의 불편함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의한 제2의 아픔을 겪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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