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남시장후보 선출을 위해 실시된 경선관리가 불합리하고 불공정했다며 정순희씨측에서 반발, 다각도의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실시된 민주당 하남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 손영채)의 시장후보 경선에서 김시화후보에게 79표차로 석패한 정후보측은 특히 지구당과 지구당선관위의 투표관리와 선거인명부작성 등에 큰 하자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할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정후보의 핵심 측근들은 경선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중앙당에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는 견해를 표명하고 있다.
정후보의 측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은 경선 당일 투표시간이 지연돼 상대적으로 투표장에 일찍 나온 고령의 지지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
특히 후보들의 정견발표가 끝나고 일시에 선거인단이 몰려들었고 선거인명부대조시 동별안내도 볼 수 없게 설치 우와좌왕하면서 투표을 하지않고 많은 지지자가 돌아갔다는 주장이다.
또 선거인명부가 가나다순으로 정리는 됐으나 중간에 이를 무시하고 다른 성씨를 끼어넣어 이를 확인하지 못해 상당수가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것.
또한 경선운동기간중에도 모후보측에 유리하게 상황전개가 됐다며 불공정을 주장했다.
그러나 이 같은 정후보측의 주장에 대해 지구당 관계자는 공정하게 관리했다며 경선결과에 당연히 승복해야한다고 일축했다.
한편 정후보측의 이 같은 반발은 무소속출마를 위한 수순이라는 시각도 있다.
지난 14일 실시된 민주당 하남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 손영채)의 시장후보 경선에서 김시화후보에게 79표차로 석패한 정후보측은 특히 지구당과 지구당선관위의 투표관리와 선거인명부작성 등에 큰 하자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할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정후보의 핵심 측근들은 경선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중앙당에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는 견해를 표명하고 있다.
정후보의 측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은 경선 당일 투표시간이 지연돼 상대적으로 투표장에 일찍 나온 고령의 지지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
특히 후보들의 정견발표가 끝나고 일시에 선거인단이 몰려들었고 선거인명부대조시 동별안내도 볼 수 없게 설치 우와좌왕하면서 투표을 하지않고 많은 지지자가 돌아갔다는 주장이다.
또 선거인명부가 가나다순으로 정리는 됐으나 중간에 이를 무시하고 다른 성씨를 끼어넣어 이를 확인하지 못해 상당수가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것.
또한 경선운동기간중에도 모후보측에 유리하게 상황전개가 됐다며 불공정을 주장했다.
그러나 이 같은 정후보측의 주장에 대해 지구당 관계자는 공정하게 관리했다며 경선결과에 당연히 승복해야한다고 일축했다.
한편 정후보측의 이 같은 반발은 무소속출마를 위한 수순이라는 시각도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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