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하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를 환경월드컵 실천을 위한 국토대 청결운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도로 노면청소 강화, 마을 뒷골목 적치 쓰레기 수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청소 체험운동』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 15일 청소년 청소 체험운동의 일환으로 줍기 위주의 청소에서 탈피하여 빗자루 청소 체험을 망월초교생 130여명이 실시해 빗자루로 학교 주변을 청소하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는 마을 뒷골목 청소 참여자를 모집하여 참여자에게 쓰레기봉투 및 청소도구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우체국 배달업무 종사자, 한전 전기검침업무 종사자, 수도검침 종사자 등과 협조하여 『환경지킴이』제도를 운영, 쓰레기 방치현장에 대한 정보제공과 투기행위에 대한 신고 등 일상생활에서의 환경활동을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를 환경월드컵 실천을 위한 국토대 청결운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도로 노면청소 강화, 마을 뒷골목 적치 쓰레기 수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청소 체험운동』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 15일 청소년 청소 체험운동의 일환으로 줍기 위주의 청소에서 탈피하여 빗자루 청소 체험을 망월초교생 130여명이 실시해 빗자루로 학교 주변을 청소하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는 마을 뒷골목 청소 참여자를 모집하여 참여자에게 쓰레기봉투 및 청소도구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우체국 배달업무 종사자, 한전 전기검침업무 종사자, 수도검침 종사자 등과 협조하여 『환경지킴이』제도를 운영, 쓰레기 방치현장에 대한 정보제공과 투기행위에 대한 신고 등 일상생활에서의 환경활동을 유도하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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