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초이동 소재 자선보호시설인 실로암 연못의 집(목사 한승주)은 18일 관내 재가장애인 및 독거노인, 시설수용자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포천군 소재 온천에서 일일 목욕 캠프를 실시했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각동에서 추천받은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을 위해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수행했다.
또한 실로암 연못의집은 5회에 걸쳐 관내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이같은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각동에서 추천받은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을 위해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수행했다.
또한 실로암 연못의집은 5회에 걸쳐 관내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이같은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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