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정보화 사업을 위해 각종 무료 컴퓨터교실을 운영하고 관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컴퓨터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지역 정보화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운영되는 『PC 구급대』는 관내 컴퓨터 전문수리업체와 공동으로 저소즉층, 재가 장애인, 시민등을 대상으로 고장수리 접수시 수리를 해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50여 가구의 PC를 수리했다.
아울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주민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시민 무료 컴퓨터 교실'을 운영 인터넷과 한글워드 등 컴퓨터 기초교육을 다음달 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고장수리를 받은 엄모씨(41세, 덕풍1동)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현지에 출장을 나와 수리해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원봉사 센터는 정보화 사회 환경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 무료 컴퓨터 교실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운영되는 『PC 구급대』는 관내 컴퓨터 전문수리업체와 공동으로 저소즉층, 재가 장애인, 시민등을 대상으로 고장수리 접수시 수리를 해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50여 가구의 PC를 수리했다.
아울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주민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시민 무료 컴퓨터 교실'을 운영 인터넷과 한글워드 등 컴퓨터 기초교육을 다음달 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고장수리를 받은 엄모씨(41세, 덕풍1동)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현지에 출장을 나와 수리해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원봉사 센터는 정보화 사회 환경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 무료 컴퓨터 교실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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