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의장 이교범)는 300여명의 시민과 전직 시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의회 개원1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이교범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 승격 2년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됨으로써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시가 인근 자치단체에 뒤지지 않고 이만큼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시·의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시의원을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화합·단결하여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욕구의 분출과 빠르게 변화해 가는 국제화·정보화·지방화시대의 경쟁사회 속에서 이기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수준 높은 주민의식, 전문성이 있고 청렴하면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성실한 공직자를 가진 자치단체만이 성장·발전해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면서 하남을 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시민모두가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많은 공무원 4명과 시민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이교범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 승격 2년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됨으로써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시가 인근 자치단체에 뒤지지 않고 이만큼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시·의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시의원을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화합·단결하여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욕구의 분출과 빠르게 변화해 가는 국제화·정보화·지방화시대의 경쟁사회 속에서 이기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수준 높은 주민의식, 전문성이 있고 청렴하면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성실한 공직자를 가진 자치단체만이 성장·발전해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면서 하남을 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시민모두가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많은 공무원 4명과 시민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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