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2시께 광주시 초월면 무갑리 무갑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보이는 산불이 발생, 산림 0.2ha가 불탄 뒤 1시간 45분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2대와 소방차 15대가 출동, 진화에 나섰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김모(60)씨가 조상 묘를 정리한 뒤 잡초를 태우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2대와 소방차 15대가 출동, 진화에 나섰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김모(60)씨가 조상 묘를 정리한 뒤 잡초를 태우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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