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동부초교에서 실시되는 민주당 하남시장후보경선을 앞두고 네 후보진영은 1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 자신의 표지키기와 부동표흡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직대 손영채)측은 그동안 거듭 강조해온 공정한 경선관리를 위해 손 대행을 포함한 당직자 대의원들의 언행을 특별히 단속하고 있으며 지구당선관위(위원장 심상수)도 공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거인단은 재입당 희망자 613명과 지명직 대의원과 당직자 360명, 당사방문 입당자 43명을 포함 1천16명과 4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각 1천명씩 총5천16명으로 집계됐으나 중복자 221명과 관외거주자 등을 제외하고 4천771명으로 최종집계됐다.
이번 경선에서 후보들은 8~900표만 받으면 당선안정권에 들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박빙의 승부로 선두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따라서 후보들은 자신이 제출한 1천명의 당원을 선거당일 얼마나 동원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이미 확보한 표챙기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며 한편으론 1천여명에 이르는 재입당자와 대의원 당직자 등 부동표 끌어들이기에도 치중하고 있다.
기호1번 오수봉(45세)씨는 "하남통합의 뉴 리더"임를 내세우며 "깨어있는 생각 젊은 생각으로 구체적인 하남비전을 실천하겠다"고 지지를 호소.
오씨는 "늘 공부하는 사람, 서민과 함께하는 사람, 시민운동에 앞장섰고, 행정경험과 이론을 겸비했다며 하남통합을 강력히 외치고 있다.
기호2번 김시화(45세)씨는 "당을 화합시키고 하남을 하나로 묶을 유일한 적임자"라며 "승리를 위한 대안, 젊은 일꾼론"을 앞세워 지지를 당부.
또 "시의원 3선의 경험과 쉼없는 봉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환경도시 하남을 이끌겠다"며 "지역주의 개인주의를 배격한 화합을 일구겠다"고 후보선출을 호소.
기호3번 정순희(60세)씨는 "하남의 미래를 열어줄 인간 상록수"라며 "신뢰받는 시장, 살맛나는 하남건설"을 제시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요청.
정씨는 "믿을 수 있고, 추진력이 있으며, 참신한 봉사자인 자신만이 시민주체의 공명정대한 자치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며 "21세기 선진복지도시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호4번 김용운(49세)씨는 "전통 민주당 명맥을 잇고 한나라당과의 차별화를 주장하며 정치철새 추방"을 강력히 내세우고 하남발전을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당부.
또 "서울 구의동과 상봉동 버스터미널을 하남시에 유치키로 경기도로부터 원칙적으로 동의를 이끌어냈다"며 군사독재정권과 맞서 싸운 자신이 후보적임자임을 내세우고 있다.
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직대 손영채)측은 그동안 거듭 강조해온 공정한 경선관리를 위해 손 대행을 포함한 당직자 대의원들의 언행을 특별히 단속하고 있으며 지구당선관위(위원장 심상수)도 공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거인단은 재입당 희망자 613명과 지명직 대의원과 당직자 360명, 당사방문 입당자 43명을 포함 1천16명과 4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각 1천명씩 총5천16명으로 집계됐으나 중복자 221명과 관외거주자 등을 제외하고 4천771명으로 최종집계됐다.
이번 경선에서 후보들은 8~900표만 받으면 당선안정권에 들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박빙의 승부로 선두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따라서 후보들은 자신이 제출한 1천명의 당원을 선거당일 얼마나 동원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이미 확보한 표챙기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며 한편으론 1천여명에 이르는 재입당자와 대의원 당직자 등 부동표 끌어들이기에도 치중하고 있다.
기호1번 오수봉(45세)씨는 "하남통합의 뉴 리더"임를 내세우며 "깨어있는 생각 젊은 생각으로 구체적인 하남비전을 실천하겠다"고 지지를 호소.
오씨는 "늘 공부하는 사람, 서민과 함께하는 사람, 시민운동에 앞장섰고, 행정경험과 이론을 겸비했다며 하남통합을 강력히 외치고 있다.
기호2번 김시화(45세)씨는 "당을 화합시키고 하남을 하나로 묶을 유일한 적임자"라며 "승리를 위한 대안, 젊은 일꾼론"을 앞세워 지지를 당부.
또 "시의원 3선의 경험과 쉼없는 봉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환경도시 하남을 이끌겠다"며 "지역주의 개인주의를 배격한 화합을 일구겠다"고 후보선출을 호소.
기호3번 정순희(60세)씨는 "하남의 미래를 열어줄 인간 상록수"라며 "신뢰받는 시장, 살맛나는 하남건설"을 제시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요청.
정씨는 "믿을 수 있고, 추진력이 있으며, 참신한 봉사자인 자신만이 시민주체의 공명정대한 자치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며 "21세기 선진복지도시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호4번 김용운(49세)씨는 "전통 민주당 명맥을 잇고 한나라당과의 차별화를 주장하며 정치철새 추방"을 강력히 내세우고 하남발전을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당부.
또 "서울 구의동과 상봉동 버스터미널을 하남시에 유치키로 경기도로부터 원칙적으로 동의를 이끌어냈다"며 군사독재정권과 맞서 싸운 자신이 후보적임자임을 내세우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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