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합고등학교 풍물패(두레패)가 2002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개최 기념행사에 참가해 일본 국민들로부터 커다란 관심과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종고 풍물패가 2002 한.일 원드컵 공동개최에 따른 기념행사의 일환인 일본 케이오백화점 대한민국도자전에 우리나라 대표료 참가해 일본인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문화를 통해 광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등 민간사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종고 풍물패는 지난 2000년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 2001년 제8회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광주의 명예를 전국적으로 드높인 바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종고 풍물패가 2002 한.일 원드컵 공동개최에 따른 기념행사의 일환인 일본 케이오백화점 대한민국도자전에 우리나라 대표료 참가해 일본인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문화를 통해 광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등 민간사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종고 풍물패는 지난 2000년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 2001년 제8회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광주의 명예를 전국적으로 드높인 바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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