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가 비싸다는 시민여론을 반영 평당 최저 19만원에서 최고 46만원까지 하향조정했던 신장2지구택지개발 에코타운의 총1607세대 가운데 1206세대가 하남시민들에게 분양된다.
이 같은 결과는 하남시가 신장제2택지개발지구를 하남시거주자의 우선공급과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우선 공급대상지로 지정 고시, 공고 1년 이전인 2001년 3월27일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하남시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에코타운은 1순위 분양접수일인 지난 3일 공급물량 전체에 대한 분양이 모두 완료돼 ▷303세대를 분양하는 38평형의 경우 1천115명이 몰려 평균 3.7대 1을 기록했으며 ▷274세대를 공급하는 47평형은 665명이 접수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8평형과 47평형은 1순위에서 미달될 경우 후순위로 분양을 받기 위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만 38평형 1천807명, 47평형 1천335명 등 총 3천162명이 몰렸으나 1순위인 하남시민들이 1천1천780명이나 접수, 이들에게 모두 분양된다.
임대주택을 포함 33평형 이하 1천13세대분도 분양접수 첫날 하남시 거주 청약저축 가입자(약 905세대)중 1순위에 해당하는 546명이 신청, 모두 분양을 받게됐으며 1순위에서 밀려난 1년 이하 하남시 거주자 83명은 수도권 1순위로 신청, 역시 모두 분양을 받게돼 하남시 청약저축자중 분양신청한 총 629명 모두가 내 집 마련을 하게됐다.
따라서 에코타운 총 공급물량 1607세대분 가운데 국민주택규모에서 남는 384세대분만 서울등 수도권 1순위 신청자들에게 공급되며 당첨발표는 12일이다.
이 같은 결과는 하남시가 신장제2택지개발지구를 하남시거주자의 우선공급과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우선 공급대상지로 지정 고시, 공고 1년 이전인 2001년 3월27일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하남시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에코타운은 1순위 분양접수일인 지난 3일 공급물량 전체에 대한 분양이 모두 완료돼 ▷303세대를 분양하는 38평형의 경우 1천115명이 몰려 평균 3.7대 1을 기록했으며 ▷274세대를 공급하는 47평형은 665명이 접수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8평형과 47평형은 1순위에서 미달될 경우 후순위로 분양을 받기 위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만 38평형 1천807명, 47평형 1천335명 등 총 3천162명이 몰렸으나 1순위인 하남시민들이 1천1천780명이나 접수, 이들에게 모두 분양된다.
임대주택을 포함 33평형 이하 1천13세대분도 분양접수 첫날 하남시 거주 청약저축 가입자(약 905세대)중 1순위에 해당하는 546명이 신청, 모두 분양을 받게됐으며 1순위에서 밀려난 1년 이하 하남시 거주자 83명은 수도권 1순위로 신청, 역시 모두 분양을 받게돼 하남시 청약저축자중 분양신청한 총 629명 모두가 내 집 마련을 하게됐다.
따라서 에코타운 총 공급물량 1607세대분 가운데 국민주택규모에서 남는 384세대분만 서울등 수도권 1순위 신청자들에게 공급되며 당첨발표는 12일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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