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65세 이상의 노인과 치매환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정신보건센터와 연세대부속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경기남부지부가 주관하고 (주)한국에자이가 후원했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족과 사회를 위해 일하고 인생의 황혼을 맞은 노인들에게 정신질환은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적절한 예방활동을 통해 노년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후 1시부터 시청 민원실 앞에서 실시하고 이어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레지던트 2명에 의해 치매와 우울증에 대한 선별검사가 실시되었다.
이날 검사에 응한 노인들은 보건소의 주간보호서비스 관리대상자로 등록되어 관리된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혈압 및 건강검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치매노인의 신원확인을 위한 팔찌의 신청도 받았다.
한편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노인성 치매의 예방 및 조기진단법'에 대해 오병훈 노인정신건강센터장의 강의도 있어 참석한 주민들은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통해 노후의 건강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정신보건센터와 연세대부속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경기남부지부가 주관하고 (주)한국에자이가 후원했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족과 사회를 위해 일하고 인생의 황혼을 맞은 노인들에게 정신질환은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적절한 예방활동을 통해 노년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후 1시부터 시청 민원실 앞에서 실시하고 이어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레지던트 2명에 의해 치매와 우울증에 대한 선별검사가 실시되었다.
이날 검사에 응한 노인들은 보건소의 주간보호서비스 관리대상자로 등록되어 관리된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혈압 및 건강검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치매노인의 신원확인을 위한 팔찌의 신청도 받았다.
한편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노인성 치매의 예방 및 조기진단법'에 대해 오병훈 노인정신건강센터장의 강의도 있어 참석한 주민들은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통해 노후의 건강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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