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호로 유입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경안하수종말처리장과 광동하수처리장이 2일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98년에 착공한 경안하수종말처리장은 총사업비 566억8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일 처리용량 2만5천톤, 차집관로 63.6km의 규모를 갖췄으며, 광동하수종말처리장은 사업비 105억2천800만원에 1일 처리용량 1천톤, 차집관로 17.3km의 시설 규모로 건설되었다.
경안·광동하수종말처리장 준공으로 광주시는 하수처리장이 11개소에서 13개소로 늘어났으며, 1일 처리용량은 5만8천400톤에서 8만4천400톤으로 증가되었으며, 하수도 보급률도 75%에서 84%로 늘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지역개발은 물론 수도권 지역의 상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도 한층 좋아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98년에 착공한 경안하수종말처리장은 총사업비 566억8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일 처리용량 2만5천톤, 차집관로 63.6km의 규모를 갖췄으며, 광동하수종말처리장은 사업비 105억2천800만원에 1일 처리용량 1천톤, 차집관로 17.3km의 시설 규모로 건설되었다.
경안·광동하수종말처리장 준공으로 광주시는 하수처리장이 11개소에서 13개소로 늘어났으며, 1일 처리용량은 5만8천400톤에서 8만4천400톤으로 증가되었으며, 하수도 보급률도 75%에서 84%로 늘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지역개발은 물론 수도권 지역의 상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도 한층 좋아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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