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7일 관내 산곡천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월드컵 손님맞이 법국민참여를 위한 『꽃길 가꾸기의 날』행사를 박우량 시장대행,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총 길이 500m, 폭 1m에 이르는 구간에 벌개미취 등 야생화 13개종 5천350여본과 철쭉 등 5개수종 2천500여본을 식재하고 월드컵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또한 이날 자발적으로 참석한 신장2동 주민 100여명은 앞으로 물주기 제초 등 관리를 다짐하였으며 시는 꽃길 가꾸기에 참석한 시민들에 대해 단체명을 표찰을 세우기로 했다.
이날 총 길이 500m, 폭 1m에 이르는 구간에 벌개미취 등 야생화 13개종 5천350여본과 철쭉 등 5개수종 2천500여본을 식재하고 월드컵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또한 이날 자발적으로 참석한 신장2동 주민 100여명은 앞으로 물주기 제초 등 관리를 다짐하였으며 시는 꽃길 가꾸기에 참석한 시민들에 대해 단체명을 표찰을 세우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