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새마을지회 회원 100여명은 28일 오전 실촌면 곤지암리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내 자연학습장에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감자 20kg들이 45박스를 파종했다.
엑스포행사장 자연학습장은 지난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 때 수수, 메밀, 목화 등 토종 작물을 심고 장승과 원두막을 세운 후 관람객들을 소달구지로 실어 날라 인기를 끈 바 있다. 새마을지회는 엑스포 행사가 끝난 뒤 작년에도 자연학습장에 심은 배추 4천포기를 수확해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주었으며 금년에는 감자를 심어 가을에 불우이웃들에게 부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구 지회장은 씨감자를 심으면서 회원 모두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주위의 소년소녀가장 등을 보면 집에서 편히 쉴 수가 없다고 말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감자가 잘 자라주기를 바랬다.
또한 이날 감자심기에 참가한 박 시장은 다함께 잘사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돕고 그들에게 자활의지를 불어 넣어 생산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유도해야 하며 정부의 복지시책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엑스포행사장 자연학습장은 지난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 때 수수, 메밀, 목화 등 토종 작물을 심고 장승과 원두막을 세운 후 관람객들을 소달구지로 실어 날라 인기를 끈 바 있다. 새마을지회는 엑스포 행사가 끝난 뒤 작년에도 자연학습장에 심은 배추 4천포기를 수확해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주었으며 금년에는 감자를 심어 가을에 불우이웃들에게 부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구 지회장은 씨감자를 심으면서 회원 모두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주위의 소년소녀가장 등을 보면 집에서 편히 쉴 수가 없다고 말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감자가 잘 자라주기를 바랬다.
또한 이날 감자심기에 참가한 박 시장은 다함께 잘사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돕고 그들에게 자활의지를 불어 넣어 생산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유도해야 하며 정부의 복지시책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