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6일 월드컵을 맞이하여 친절 ·질서· 청결등 문화시민 의식 활성화를 위한 관내 이용업주 60명에게 특별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 교육은 성공적인 월드컵을 개최할 수 있도록 문화시민의식 부여와 기초질서지키기 실천운동 전개, 공중위생관리 등 바람직한 시민 행동을 실천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또한 문화시민 덕목 실천과 관련된 결의문을 채택 자발적인 참여유도를 고취시켰다.
신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각종 국제행사시 우리시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등 좋은 이미지를 제고 다시찾고 싶은 곳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친절 교육은 성공적인 월드컵을 개최할 수 있도록 문화시민의식 부여와 기초질서지키기 실천운동 전개, 공중위생관리 등 바람직한 시민 행동을 실천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또한 문화시민 덕목 실천과 관련된 결의문을 채택 자발적인 참여유도를 고취시켰다.
신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각종 국제행사시 우리시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등 좋은 이미지를 제고 다시찾고 싶은 곳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