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출마를 일지감치 선언한 김시화 민주당부위원장(시의원)은 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직대 손영채)의 후보공천을 위한 경선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면 경선에 불참할 뜻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김 부위원장은 11일 오전 시청 기자실을 방문 "공정한 경선을 촉구하며"와 "시장출마에 즈음하여"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항간에 회자되듯 특정 후보자를 위한 들러리 경선이 될 경우 경선에 불참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대응함은 물론 중대결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구당 대표의 선출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로 당원과 시민들은 허탈감에 빠져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현재 지구당 대의원의 성향을 볼 때 특정 인물의 측근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담합에 의한 불공정 경선이 이뤄질 경우 용납지 않을 것임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야가 대개 3월중에 경선을 끝내는데 하남시만 늦출 이유가 없다"며 자신은 "공정한 경선이라면 당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는 후보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만약 공정경선에서 진다면 결과에 승복하고 단연코 무소속출마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출마의 변을 통해서는 "하남시는 현재 행정미숙과 인기행정에 따른 예산낭비와 시행착오 등으로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 있으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 시민 대화합이 절실한 때에 장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장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시의원 11년의 행정경험과 10여개 단체에서 20여년간 봉사활동을 해와 행정과 봉사 경영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유리알같이 투명한 공개·신뢰·봉사행정으로 문화발전 환경보존 균형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자신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부위원장은 11일 오전 시청 기자실을 방문 "공정한 경선을 촉구하며"와 "시장출마에 즈음하여"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항간에 회자되듯 특정 후보자를 위한 들러리 경선이 될 경우 경선에 불참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대응함은 물론 중대결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구당 대표의 선출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로 당원과 시민들은 허탈감에 빠져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현재 지구당 대의원의 성향을 볼 때 특정 인물의 측근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담합에 의한 불공정 경선이 이뤄질 경우 용납지 않을 것임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야가 대개 3월중에 경선을 끝내는데 하남시만 늦출 이유가 없다"며 자신은 "공정한 경선이라면 당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는 후보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만약 공정경선에서 진다면 결과에 승복하고 단연코 무소속출마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출마의 변을 통해서는 "하남시는 현재 행정미숙과 인기행정에 따른 예산낭비와 시행착오 등으로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 있으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 시민 대화합이 절실한 때에 장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장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시의원 11년의 행정경험과 10여개 단체에서 20여년간 봉사활동을 해와 행정과 봉사 경영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유리알같이 투명한 공개·신뢰·봉사행정으로 문화발전 환경보존 균형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자신이 있다"고 주장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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