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쌍령동에 조성될 해공공원 부지내에 일본군위안부 역사자료관이 건립될 전망이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일본군위안부들의 실상을 담은 사진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전시해 차세대와 관광객의 견학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역사자료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 쌍령동 해공공원 부지내에 7억5천여만원을 들여 430㎡규모로 건립이 검토되고 있는 위안부역사자료관에는 위안부할머니들의 유품 및 소장품, 일제 침략상, 위안부 생활상 등을 담은 사진과 모형 등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도는 오는 14일 도청에서 여성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나눔의 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관의 건립시기 및 규모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일본군위안부들의 실상을 담은 사진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전시해 차세대와 관광객의 견학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역사자료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 쌍령동 해공공원 부지내에 7억5천여만원을 들여 430㎡규모로 건립이 검토되고 있는 위안부역사자료관에는 위안부할머니들의 유품 및 소장품, 일제 침략상, 위안부 생활상 등을 담은 사진과 모형 등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도는 오는 14일 도청에서 여성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나눔의 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관의 건립시기 및 규모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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