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궂은 일을 도맡아 선행을 베풀고 있는 단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광주시 회덕동자율방범대(대장 박광식)는 지난 10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덕교부터 제청교까지(목현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 50ℓ쓰레기봉투 40여개분량을 수거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하천정화 및 마을청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회덕동자율방범대는 지난 92년 3월 설립돼 마을의 치안활동은 물론 매년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개최해 주민화합에 기여하는 등 마을의 크고작은 일을 내일처럼 도맡아 하고있다.
회덕동 박광현통장은 "방범대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마을의 각종 애경사 등 크고작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번 마을의 하천청소까지 하는 모습에 마을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해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체험학습활동에 들어갔으며, 지난 12월 20일 대한노인회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민간환경감시대' 현판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는 등 지역의 여러단체들로 점차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광주시 회덕동자율방범대(대장 박광식)는 지난 10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덕교부터 제청교까지(목현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 50ℓ쓰레기봉투 40여개분량을 수거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하천정화 및 마을청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회덕동자율방범대는 지난 92년 3월 설립돼 마을의 치안활동은 물론 매년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개최해 주민화합에 기여하는 등 마을의 크고작은 일을 내일처럼 도맡아 하고있다.
회덕동 박광현통장은 "방범대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마을의 각종 애경사 등 크고작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번 마을의 하천청소까지 하는 모습에 마을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해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체험학습활동에 들어갔으며, 지난 12월 20일 대한노인회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민간환경감시대' 현판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는 등 지역의 여러단체들로 점차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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