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후보에 박종진(68) 현시장이 선출됐다.
박후보는 10일 오후 6시 광주초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시지구당 광주시장후보 경선대회에서 576표를 얻어 이상윤(57) 전 광주시새마을지회장을 164표차로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총 4명이 후보등록해 치러진 이날 대의원 경선에는 남재호(60)후보가 대의원추첨결과에 문제를 제기하며 불참한 가운데 진행, 개표결과 기호1번 김학문후보가 86표(7.8%)를 얻었으며, 기호2번 이상윤후보가 412표(37.3%)를, 기호3번 박종진후보가 576표(52.2%), 기호4번 남재호후보가 21표(1.9%)를 각각 얻었다. 무효표는 7표.
이날 경선에는 총 유권자 1천930명 중 1천102명이 투표에 참여, 57.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민주당 시장후보로 선출된 박종진당선자는 "당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는 6.13선거에 당선되면 16만 광주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3번째 당선되면 마지막 임기가 되는데 현재 진행중인 사업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경선불참을 선언한 남재호씨는 대의원추첨결과에 문제가 있다며 이를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박후보는 10일 오후 6시 광주초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시지구당 광주시장후보 경선대회에서 576표를 얻어 이상윤(57) 전 광주시새마을지회장을 164표차로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총 4명이 후보등록해 치러진 이날 대의원 경선에는 남재호(60)후보가 대의원추첨결과에 문제를 제기하며 불참한 가운데 진행, 개표결과 기호1번 김학문후보가 86표(7.8%)를 얻었으며, 기호2번 이상윤후보가 412표(37.3%)를, 기호3번 박종진후보가 576표(52.2%), 기호4번 남재호후보가 21표(1.9%)를 각각 얻었다. 무효표는 7표.
이날 경선에는 총 유권자 1천930명 중 1천102명이 투표에 참여, 57.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민주당 시장후보로 선출된 박종진당선자는 "당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는 6.13선거에 당선되면 16만 광주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3번째 당선되면 마지막 임기가 되는데 현재 진행중인 사업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경선불참을 선언한 남재호씨는 대의원추첨결과에 문제가 있다며 이를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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