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 신익희선생 기념사업 추진위원 위촉식이 박종진 광주시장과 진형구 추진위원장을 비롯 2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후 3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박 시장이 추진위원회 고문으로, 이창희 전 도의원이 수석부위원장으로, 류덕선 도의원 외2명이 부위원장으로 위촉되었고, 자문위원에는 이윤수, 박혁규 의원 외 11명, 지도위원에는 박용재, 김학문씨 등 지역인사 22명, 추진위원에는 오포읍 김경수씨 등 242명이 위촉되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에 문화예술회관을 포함, 광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근린공원 조성을 계획하면서 광주시가 낳은 독립운동가이며 민주주의의 선구자인 해공 신익희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해 광주시민들의 역사와 민주주의 의식을 일깨우고 애향심과 지역공동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공원명칭에 해공선생의 호를 빌게 되었다고 말했다.
쌍령동 산54-1번지 일원에 조성될 해공기념공원에는 해공기념관과 해공기념탑은 물론 문화예술회관과 야외공연장, 체육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어 관내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지역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함께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 차원 높아질 전망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박 시장이 추진위원회 고문으로, 이창희 전 도의원이 수석부위원장으로, 류덕선 도의원 외2명이 부위원장으로 위촉되었고, 자문위원에는 이윤수, 박혁규 의원 외 11명, 지도위원에는 박용재, 김학문씨 등 지역인사 22명, 추진위원에는 오포읍 김경수씨 등 242명이 위촉되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에 문화예술회관을 포함, 광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근린공원 조성을 계획하면서 광주시가 낳은 독립운동가이며 민주주의의 선구자인 해공 신익희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해 광주시민들의 역사와 민주주의 의식을 일깨우고 애향심과 지역공동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공원명칭에 해공선생의 호를 빌게 되었다고 말했다.
쌍령동 산54-1번지 일원에 조성될 해공기념공원에는 해공기념관과 해공기념탑은 물론 문화예술회관과 야외공연장, 체육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어 관내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지역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함께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 차원 높아질 전망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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