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002월드컵을 대비해 관내 도로변에 우리나라의 재래종 꽃으로 단장한「우리 꽃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시예산 2천216만원을 투입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새기술실증시험포에 800평, 곤지암 도자기엑스포 자연학습장에 3천200평의 육묘장을 조성했다.
육묘장에는 우리꽃인 원추리, 벌개미취 외 4종 5만 본, 숙근초화류인 루드베키아, 금계화 외 2종 5만 본, 분초화류 메리골드, 페츄니아 외 4종 5만 본, 노지초화류인 노랑코스모스, 해바라기 외 4종 85만 본 등 총1백만 본을 생산하고, 기존 농업기술센터 내에 보유 중인 노랑 코스모스, 메밀, 목화 외 3종 300kg의 씨앗도 함께 파종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다운「우리 꽃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점차적으로 우리꽃을 증식·육묘하기로 방침을 정하는 한편 오는 19일 우리꽃을 사랑하는 30명의 시민들로 구성되어 발족하는「광주시 우리꽃연구회」(가칭)를 통해 관내의 우리꽃 분포를 조사하고 전시회도 개최하는 등 재래종 꽃의 보급 및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02월드컵을 계기로 조성되는「우리 꽃길」로 해마다 고향길을 찾는 많은 시민들은 효와 역사의 고장 광주에서 고향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에 따라 시예산 2천216만원을 투입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새기술실증시험포에 800평, 곤지암 도자기엑스포 자연학습장에 3천200평의 육묘장을 조성했다.
육묘장에는 우리꽃인 원추리, 벌개미취 외 4종 5만 본, 숙근초화류인 루드베키아, 금계화 외 2종 5만 본, 분초화류 메리골드, 페츄니아 외 4종 5만 본, 노지초화류인 노랑코스모스, 해바라기 외 4종 85만 본 등 총1백만 본을 생산하고, 기존 농업기술센터 내에 보유 중인 노랑 코스모스, 메밀, 목화 외 3종 300kg의 씨앗도 함께 파종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다운「우리 꽃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점차적으로 우리꽃을 증식·육묘하기로 방침을 정하는 한편 오는 19일 우리꽃을 사랑하는 30명의 시민들로 구성되어 발족하는「광주시 우리꽃연구회」(가칭)를 통해 관내의 우리꽃 분포를 조사하고 전시회도 개최하는 등 재래종 꽃의 보급 및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02월드컵을 계기로 조성되는「우리 꽃길」로 해마다 고향길을 찾는 많은 시민들은 효와 역사의 고장 광주에서 고향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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