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 행사인 월드컵이 다가오는 6월 한달동안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구촌의 행사인만큼 세계 각국,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월드컵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방의 작은 나라인 대한민국을 세계만방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우던 우리 전통을 방문객들에게 잘 홍보해야 하는데 먼저 우리의 예, 즉 남을 배려하려는 질서의식이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준 후에야 가능한 일이라 여겨진다.
나아가 이러한 기본적인 질서의식이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준 후 우리고유의 부모에게 효도하고 윗사람에 대하여 공경하는 미풍양속 등이 우리네 생활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세계각국의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경찰 및 각 기관·단체들이 '기초질서를 지킵시다'라는 구호를 걸고 목청껏 외치기 전에 우리 국민들 스스로 기초질서를 지키는 주체로서의 주인의식을 갖고 청결한 거리와 질서있는 생활문화를 만들어 무질서를 추방하여야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심고 더 나아가 품위있는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구촌의 행사인만큼 세계 각국,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월드컵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방의 작은 나라인 대한민국을 세계만방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우던 우리 전통을 방문객들에게 잘 홍보해야 하는데 먼저 우리의 예, 즉 남을 배려하려는 질서의식이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준 후에야 가능한 일이라 여겨진다.
나아가 이러한 기본적인 질서의식이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준 후 우리고유의 부모에게 효도하고 윗사람에 대하여 공경하는 미풍양속 등이 우리네 생활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세계각국의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경찰 및 각 기관·단체들이 '기초질서를 지킵시다'라는 구호를 걸고 목청껏 외치기 전에 우리 국민들 스스로 기초질서를 지키는 주체로서의 주인의식을 갖고 청결한 거리와 질서있는 생활문화를 만들어 무질서를 추방하여야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심고 더 나아가 품위있는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권영문(순경/광주경찰서 방범지도계)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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