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전자결재 활용률이 3월 현재 94%를 넘어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지난 2001년 말 경기도가 실시한 정보화추진 실태조사에서 전자결재 활용률 18%로 경기도 시·군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에 광주시는 전자결재 사용활성화대책을 수립, 단계적인 추진방침을 정하고 2월 말까지 활용률 90%를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자결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기로 작성되던 문서등록대장을 폐지하는 등 문서등록단계에서부터 결재에 이르기까지 문서흐름의 철저한 전자화를 추구한 결과 지난 2월 말에 전자결재 활용률이 94%를 넘어서게 되었다.
불과 2개월 전만 해도 매일 아침 실·과장 책상 위에 산더미 같이 쌓여 결재를 기다리던 문서들이 자취를 감추고 컴퓨터 화면상의 문서에 마우스를 이용해 결재를 하는 모습이 보편화되었으며 각종 대장 및 서식도 모두 전자화하여 캐비넷에 하루가 다르게 쌓여 가던 두꺼운 공문서철도 이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광주시는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금년 중 총4회에 걸친 광주시민 무료컴퓨터교육 실시 계획을 수립·시행 중이며, 현재 2개월 간의 1차 교육에 76명의 시민들이 지원해 교육을 받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01년 말 경기도가 실시한 정보화추진 실태조사에서 전자결재 활용률 18%로 경기도 시·군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에 광주시는 전자결재 사용활성화대책을 수립, 단계적인 추진방침을 정하고 2월 말까지 활용률 90%를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자결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기로 작성되던 문서등록대장을 폐지하는 등 문서등록단계에서부터 결재에 이르기까지 문서흐름의 철저한 전자화를 추구한 결과 지난 2월 말에 전자결재 활용률이 94%를 넘어서게 되었다.
불과 2개월 전만 해도 매일 아침 실·과장 책상 위에 산더미 같이 쌓여 결재를 기다리던 문서들이 자취를 감추고 컴퓨터 화면상의 문서에 마우스를 이용해 결재를 하는 모습이 보편화되었으며 각종 대장 및 서식도 모두 전자화하여 캐비넷에 하루가 다르게 쌓여 가던 두꺼운 공문서철도 이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광주시는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금년 중 총4회에 걸친 광주시민 무료컴퓨터교육 실시 계획을 수립·시행 중이며, 현재 2개월 간의 1차 교육에 76명의 시민들이 지원해 교육을 받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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