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지구당(위원장 문학진)의 공천 및 내천을 받아 출마할 시·도의원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은 6일 오후 경선후보로 2명 이상 등록한 시·도의원(도의원 1선거구, 송정동, 경안동)후보에 대해 대의원 경선을 실시, 도의원 1선거구 경선에 후보등록한 임성균(70) 현의원과 이건희(41) 지구당지도위원이 경합을 벌인결과 임후보가 155표(50.6%)를 얻어 151표(49.4%)를 얻은 이씨를 4표차로 누르고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또 광주시의회 송정동선거구에 경선후보로 등록한 박광주(46)씨가 박덕근(41)씨를 누르고 민주당 내천을 받아 출마하게 됐다.
박광주씨는 총 유효표 306표중 184(60%)표를 얻어 122(40%)표를 얻는데 그친 박덕근후보를 62표차로 따돌리고 선출됐다.
한우기(45)씨와 박종면(46)씨가 후보등록한 경안동선거구에서는 박씨가 197표(64.8%)를 얻어 107표(35.2%)를 얻는데 그친 한씨를 압도적인 표차(90표)로 누루고 최종 민주당 내천자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민주당 공천을 받을 도의원 후보는 ▶도의원1선거구=임성균 ▶2선거구=이운균씨이며, 내천을 받을 시의원 후보는 ▶실촌면=선두영(65)씨 ▶오포읍=김찬구(40)씨 ▶도척면=권복상(49)씨 ▶초월면=민경렬(42)씨 ▶퇴촌면=임운식(46)씨 ▶남종면=함광수(60)씨 ▶중부면=권혁진(40)씨 ▶광남동=이성규(45)씨 ▶경안동=박종면(46)씨 ▶송정동=박광주(46)씨로 각각 확정됐다.
이날 시·도의원후보 대의원 경선에는 총 유권자 500명 중 311명이 투표에 참여 62.2%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후보자들은 선거에 앞서 경선결과에 무조건 승복한다는 선서를 하기도 했다.
한편 민주당 오는 10일 광주초등학교에서 시장후보 경선을 가질 계획으로, 지난 5일 후보자들의 홍보팜프렛과 선거공보물을 2천500명의 대의원들 앞으로 우편발송했다.
민주당은 6일 오후 경선후보로 2명 이상 등록한 시·도의원(도의원 1선거구, 송정동, 경안동)후보에 대해 대의원 경선을 실시, 도의원 1선거구 경선에 후보등록한 임성균(70) 현의원과 이건희(41) 지구당지도위원이 경합을 벌인결과 임후보가 155표(50.6%)를 얻어 151표(49.4%)를 얻은 이씨를 4표차로 누르고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또 광주시의회 송정동선거구에 경선후보로 등록한 박광주(46)씨가 박덕근(41)씨를 누르고 민주당 내천을 받아 출마하게 됐다.
박광주씨는 총 유효표 306표중 184(60%)표를 얻어 122(40%)표를 얻는데 그친 박덕근후보를 62표차로 따돌리고 선출됐다.
한우기(45)씨와 박종면(46)씨가 후보등록한 경안동선거구에서는 박씨가 197표(64.8%)를 얻어 107표(35.2%)를 얻는데 그친 한씨를 압도적인 표차(90표)로 누루고 최종 민주당 내천자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민주당 공천을 받을 도의원 후보는 ▶도의원1선거구=임성균 ▶2선거구=이운균씨이며, 내천을 받을 시의원 후보는 ▶실촌면=선두영(65)씨 ▶오포읍=김찬구(40)씨 ▶도척면=권복상(49)씨 ▶초월면=민경렬(42)씨 ▶퇴촌면=임운식(46)씨 ▶남종면=함광수(60)씨 ▶중부면=권혁진(40)씨 ▶광남동=이성규(45)씨 ▶경안동=박종면(46)씨 ▶송정동=박광주(46)씨로 각각 확정됐다.
이날 시·도의원후보 대의원 경선에는 총 유권자 500명 중 311명이 투표에 참여 62.2%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후보자들은 선거에 앞서 경선결과에 무조건 승복한다는 선서를 하기도 했다.
한편 민주당 오는 10일 광주초등학교에서 시장후보 경선을 가질 계획으로, 지난 5일 후보자들의 홍보팜프렛과 선거공보물을 2천500명의 대의원들 앞으로 우편발송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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