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체면적 431.69㎢중 88만여㎡ 263필지가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외국인토지 필지별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땅을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은 미국인이 가장 많은 69명, 중국인이 5명, 일본인이 4명, 기타 7명 등 모두 95명(외국법인 포함)이며, 이들은 대부분 외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교포인 것으로 밝혀졌다.
외국인 소유 토지중 임야가 95필지(662,408㎡)로 가장 많으며 전(밭)이 54필지(82,773㎡), 답(논)이 50필지(72,502㎡), 대지 31필지(18,354㎡), 잡종지 14필지(33,990㎡), 기타 하천 도로 공장부지순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뉴욕시 올드웨스트버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명희(64)씨가 광주지역내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전씨는 광주시 목동 359-2번지 일대 임야 45필지와 신현리 산37번지등 임야 12필지를 포함해 모두 57필지 20만5천29㎡를 소유하고 있으며, 역시 뉴욕시에 거주하고 있는 전몽주(80)씨는 오포읍 신현리 39-1번지를 비롯해 이 일대 논과 밭 44필지(65,646㎡)를 소유하고 있다.
또 캘리포니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원길자(51)씨는 남종면 귀여리 8-1번지 일대 논 18필지(33,547㎡)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광주지역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중 대부분이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교포이며, 순수외국인은 10여명으로 10여필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외국인으로는 중국인인 형성림(56)씨가 경안동 56-2번지 일대 밭과 논 31필지 18,345㎡를 소유, 가장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
광주시 외국인토지 필지별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땅을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은 미국인이 가장 많은 69명, 중국인이 5명, 일본인이 4명, 기타 7명 등 모두 95명(외국법인 포함)이며, 이들은 대부분 외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교포인 것으로 밝혀졌다.
외국인 소유 토지중 임야가 95필지(662,408㎡)로 가장 많으며 전(밭)이 54필지(82,773㎡), 답(논)이 50필지(72,502㎡), 대지 31필지(18,354㎡), 잡종지 14필지(33,990㎡), 기타 하천 도로 공장부지순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뉴욕시 올드웨스트버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명희(64)씨가 광주지역내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전씨는 광주시 목동 359-2번지 일대 임야 45필지와 신현리 산37번지등 임야 12필지를 포함해 모두 57필지 20만5천29㎡를 소유하고 있으며, 역시 뉴욕시에 거주하고 있는 전몽주(80)씨는 오포읍 신현리 39-1번지를 비롯해 이 일대 논과 밭 44필지(65,646㎡)를 소유하고 있다.
또 캘리포니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원길자(51)씨는 남종면 귀여리 8-1번지 일대 논 18필지(33,547㎡)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광주지역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중 대부분이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교포이며, 순수외국인은 10여명으로 10여필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외국인으로는 중국인인 형성림(56)씨가 경안동 56-2번지 일대 밭과 논 31필지 18,345㎡를 소유, 가장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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