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자활의 의지를 심어주고자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봉사단 발대식을 봉사단원 53명이 참가한 가운데 25일 개최했다.
봉사단원은 1개월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대상지를 발굴하게 된다. 우선 올 상반기에는 저소득층 주거개선사업 273가구,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75개소, 불량전기 수리 및 절전형 전구 교체 669개소 등 총 1천83개소의 사업대상지를 발굴해 시행할 계획이다.
조사기간은 오는 2월 22일까지 1개월이며 뛰어난 실적을 올린 봉사단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사업실시 이후에는 봉사단원들과 저소득층가구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00년에 2억8천여만원의 예산으로 655개소의 사업대상지를 선정,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실시했으며 2001년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203개소에 대해 사업을 실시해 지난해 도정시책 평가 공공근로사업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한바 있다.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각 읍·면·동별로 조적 미장 도배 설비 목공 전기 등 필요한 기술인력을 확보해 기동단을 구성 운영하며, 그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봉사단원은 1개월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대상지를 발굴하게 된다. 우선 올 상반기에는 저소득층 주거개선사업 273가구,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75개소, 불량전기 수리 및 절전형 전구 교체 669개소 등 총 1천83개소의 사업대상지를 발굴해 시행할 계획이다.
조사기간은 오는 2월 22일까지 1개월이며 뛰어난 실적을 올린 봉사단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사업실시 이후에는 봉사단원들과 저소득층가구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00년에 2억8천여만원의 예산으로 655개소의 사업대상지를 선정,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실시했으며 2001년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203개소에 대해 사업을 실시해 지난해 도정시책 평가 공공근로사업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한바 있다.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각 읍·면·동별로 조적 미장 도배 설비 목공 전기 등 필요한 기술인력을 확보해 기동단을 구성 운영하며, 그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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