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 명예경찰 포돌이·포순이 소년단은 지난 24일 초월면 신월리 소재 중증정신지체장애아동 요양시설인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청소, 목욕봉사, 일상생활 보조 등을 몸소 체험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소년단 박윤희학생(광일중학 3학년)은 "이번 봉사체험으로 지체아동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정신지체 아동들도 우리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데 지금까지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훈필 서장은 명예경찰소년단이 평소 봉사활동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배우고 전신지체 장애아동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과 부모에 대한 효성을 다하는 청소년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소년단 박윤희학생(광일중학 3학년)은 "이번 봉사체험으로 지체아동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정신지체 아동들도 우리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데 지금까지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훈필 서장은 명예경찰소년단이 평소 봉사활동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배우고 전신지체 장애아동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과 부모에 대한 효성을 다하는 청소년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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