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고산리 소재 (주)프로멕스(대표 김수학) 직원 40여명이 지난 22일 오전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돕기위해 사랑의 헌혈을 실시,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회사 직원들의 모임인 사우회(회장 박종현)에서 최근 가진 토의에서 사원모두가 헌혈운동에 동참하자는 의견에 만장일치로 통과,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
직원들은 이번 헌혈운동에서 나온 헌혈증서는 경기도적십자혈액원에 모두 기증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밝은 희망으로 전달된다.
경기도 기흥사무소에서까지 헌혈을 하러온 직원들까지 합세해 헌혈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박종현 사우회장(29)은 "2천만불의 혈액을 수입할 정도로 혈액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실정상 조금 이나마 혈액을 필요로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분기별로 더 많은 사원이 참여할 수 있게 해 더 많은 이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2시간 가량 계속된 헌혈행사에는 환하게 웃으며 팔을 걷어붙이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매서운 추위를 녹였다.
이 회사 직원들의 모임인 사우회(회장 박종현)에서 최근 가진 토의에서 사원모두가 헌혈운동에 동참하자는 의견에 만장일치로 통과,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
직원들은 이번 헌혈운동에서 나온 헌혈증서는 경기도적십자혈액원에 모두 기증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밝은 희망으로 전달된다.
경기도 기흥사무소에서까지 헌혈을 하러온 직원들까지 합세해 헌혈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박종현 사우회장(29)은 "2천만불의 혈액을 수입할 정도로 혈액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실정상 조금 이나마 혈액을 필요로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분기별로 더 많은 사원이 참여할 수 있게 해 더 많은 이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2시간 가량 계속된 헌혈행사에는 환하게 웃으며 팔을 걷어붙이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매서운 추위를 녹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