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동절기 먹이부족으로 인한 야생조수 보호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이에 따른 밀렵행위 단속을 다음달 28일까지 펼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23일 제2항공여단의 야생조수 먹이주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4회에 걸쳐 환경단체와 시민, 군인, 학생등 1천여명이 검단산 일대와 이성산성, 남한산성 등에서 조수먹이 먹이 옥수수, 밀, 콩 등을 1㎏이상 살포하고 불법 밀렵도구 수거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는 것
시 야생동물보호협회 고병권 회장은 "작년에 먹이주기 행사를 한 뒤 검단산 일대 조수들이 예년에 비해 많이 늘었고 팔당대교 주변 한강변에 철새도 늘었다"며 "이는 겨울철 먹이주기 행사때문인 것 같아 이번 행사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시는 이 기간중 하남시 소재 건강원22개소, 한약방4개소와 철물점 9개소를 환경단체, 경찰과 합동으로 현지업소를 방문 야생동물 유통경로와 밀거래행위, 불법 밀렵도구 제작 판매행위 등을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범법자에 대하여는 엄중 처벌하고 적발내용을 언론 및 인터넷등에 게재하는 등 시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3일 제2항공여단의 야생조수 먹이주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4회에 걸쳐 환경단체와 시민, 군인, 학생등 1천여명이 검단산 일대와 이성산성, 남한산성 등에서 조수먹이 먹이 옥수수, 밀, 콩 등을 1㎏이상 살포하고 불법 밀렵도구 수거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는 것
시 야생동물보호협회 고병권 회장은 "작년에 먹이주기 행사를 한 뒤 검단산 일대 조수들이 예년에 비해 많이 늘었고 팔당대교 주변 한강변에 철새도 늘었다"며 "이는 겨울철 먹이주기 행사때문인 것 같아 이번 행사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시는 이 기간중 하남시 소재 건강원22개소, 한약방4개소와 철물점 9개소를 환경단체, 경찰과 합동으로 현지업소를 방문 야생동물 유통경로와 밀거래행위, 불법 밀렵도구 제작 판매행위 등을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범법자에 대하여는 엄중 처벌하고 적발내용을 언론 및 인터넷등에 게재하는 등 시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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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