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의 후보가 출마, 경쟁이 치열한 하남농협과 경안농협 후보자들이 공명선거를 다짐했다.
농협중앙회는 21일 하남농협.경안농협 후보자들과 농협선관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지부에서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하남농협의 후보자 4명과 경안농협 5명 등 9명의 후보자들은 이날 수원지검 성남지청 김동철검사(선거사범 전담 공안검사)가 임관한 자리에서 금품.물품살포 금지 등 각종 선거법에서의 선거운동 제한사항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후보자들은 또 깨끗한 선거로 조합의 자율역량을 과시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농협중앙회는 21일 하남농협.경안농협 후보자들과 농협선관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지부에서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하남농협의 후보자 4명과 경안농협 5명 등 9명의 후보자들은 이날 수원지검 성남지청 김동철검사(선거사범 전담 공안검사)가 임관한 자리에서 금품.물품살포 금지 등 각종 선거법에서의 선거운동 제한사항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후보자들은 또 깨끗한 선거로 조합의 자율역량을 과시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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