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구(56)광주부시장이 14일 공직에서 돌연 사퇴했다.
광주시 인사부서 관계자는 "이형구 부시장이 14일 오전 시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의 사퇴는 올 6월 13일로 예정돼 있는 4대지방선거에서 의왕시장 출마를 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부시장은 현재 광주시의 사표수리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 2001년 11월 23일 오산부시장에서 광주부시장으로 부임한지 이 부시장이 50여일만에 공직에서 물러나 부시장이 공석이 된 광주시로써는 1년새 3번이나 부시장이 바뀌게 됐다.
한편 이 부시장은 줄곧 자택을 두고 있던 의왕시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인사부서 관계자는 "이형구 부시장이 14일 오전 시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의 사퇴는 올 6월 13일로 예정돼 있는 4대지방선거에서 의왕시장 출마를 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부시장은 현재 광주시의 사표수리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 2001년 11월 23일 오산부시장에서 광주부시장으로 부임한지 이 부시장이 50여일만에 공직에서 물러나 부시장이 공석이 된 광주시로써는 1년새 3번이나 부시장이 바뀌게 됐다.
한편 이 부시장은 줄곧 자택을 두고 있던 의왕시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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