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광주시의 입찰방식이 기존의 전산입찰에서 전자입찰제도로 바뀐다.
전자입찰 대상은 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사·용역·물품제조·구매 등 경쟁입찰 방식으로 집행하는 모든 계약으로 입찰관련 비용절감과 함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전자입찰은 입찰 참여 업체와 집행기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입찰의 전 과정을 집행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제도로 국제입찰 대상이 아닌 모든 수의계약에 적용되며, 조달청 공공입찰 통합관리시스템(http://www.ebid.go.kr)을 통해 이뤄진다.
전자입찰 참가 희망업체는 미리 조달청(042-481-7139)에 입찰참가 등록을 한 뒤 공인 인증기관의 전자인증 서명을 받아야 하고 이와 별도로 금융결재원에서 입찰 수수료를 납부하기 위한 공인인증서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입찰 발주계획을 시청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해 입찰을 둘러싼 담합 등 입찰과정의 각종 비리를 예방하고 입찰정보 공개로 시간과 물질적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는 이 달 15일 오포읍 양벌리 쓰레기적환장내 생활폐기물설치공사의 토목·건축에 대해 첫번째 전자입찰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입찰 대상은 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사·용역·물품제조·구매 등 경쟁입찰 방식으로 집행하는 모든 계약으로 입찰관련 비용절감과 함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전자입찰은 입찰 참여 업체와 집행기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입찰의 전 과정을 집행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제도로 국제입찰 대상이 아닌 모든 수의계약에 적용되며, 조달청 공공입찰 통합관리시스템(http://www.ebid.go.kr)을 통해 이뤄진다.
전자입찰 참가 희망업체는 미리 조달청(042-481-7139)에 입찰참가 등록을 한 뒤 공인 인증기관의 전자인증 서명을 받아야 하고 이와 별도로 금융결재원에서 입찰 수수료를 납부하기 위한 공인인증서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입찰 발주계획을 시청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해 입찰을 둘러싼 담합 등 입찰과정의 각종 비리를 예방하고 입찰정보 공개로 시간과 물질적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는 이 달 15일 오포읍 양벌리 쓰레기적환장내 생활폐기물설치공사의 토목·건축에 대해 첫번째 전자입찰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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