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채 시장은 10일 오전 영세서민들을 위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하남자활후견기관(관장 최진현)을 방문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실시하는 사업 등을 설명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손시장의 방문을 받은 후견기관 최진현 관장은 "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자활사업을 다양하고 내용 또한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부분 노동력이 완전하지 못한 수급권자들의 근로의욕고취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손시장은 복지예산을 최대한 증액 서민들을 위한 각종 시책을 발굴 시행하겠다며 후견기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자활후견기관은 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과거 생활보호대상자로 분류됐으며, 현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혜자인 '수급권자' '조건부수급권자'들의 재교육과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농, 환경, 간병, 이벤트사업단을 구성 40여명의 고용효과를 올린 바 있다.
후견기관은 올해도 수급자들을 고용 나무고아원내에 토종 야생화초를 심어 이를 친환경적인 자연학습장으로 육성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며, 폐목을 활용한 톱밥, 우드칩을 생산하는 등 영세서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손시장의 방문을 받은 후견기관 최진현 관장은 "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자활사업을 다양하고 내용 또한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부분 노동력이 완전하지 못한 수급권자들의 근로의욕고취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손시장은 복지예산을 최대한 증액 서민들을 위한 각종 시책을 발굴 시행하겠다며 후견기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자활후견기관은 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과거 생활보호대상자로 분류됐으며, 현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혜자인 '수급권자' '조건부수급권자'들의 재교육과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농, 환경, 간병, 이벤트사업단을 구성 40여명의 고용효과를 올린 바 있다.
후견기관은 올해도 수급자들을 고용 나무고아원내에 토종 야생화초를 심어 이를 친환경적인 자연학습장으로 육성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며, 폐목을 활용한 톱밥, 우드칩을 생산하는 등 영세서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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