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실촌면 오향리·부항리 일원 상수관로 설치공사가 지난 10일 완공되어 50여 가구 200여 주민들이 상수도 급수혜택을 받게 되었다.
실촌면 하오향리 일원은 당초 수도정비 기본계획상 상수도 급수구역에 편입되었으나 그동안 상수도 지선관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난해까지 급수혜택을 받지 못하였다.
이에 광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에 오향리 일원을 정주권개발사업 상수관로 설치대상지로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9천9백6십5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9
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연장 2,776m의 상수관로를 설치하고 공기변실 1개소와 하천횡단보호공 2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지난 10일 처음 수돗물을 공급했다.
실촌면 일대는 그동안 전원주택단지 등 꾸준한 개발이 이루어졌지만 상수도 급수혜택을 받지 못해 모두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사용한 결과 지하수고갈과 개발로 인한 오염으로 식수난을 겪어
왔는데 이번에 상수관로 설치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원활한 식수의 공급과 함께 주민들의 보건위생과 생활환경 개선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실촌면 하오향리 일원은 당초 수도정비 기본계획상 상수도 급수구역에 편입되었으나 그동안 상수도 지선관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난해까지 급수혜택을 받지 못하였다.
이에 광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에 오향리 일원을 정주권개발사업 상수관로 설치대상지로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9천9백6십5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9
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연장 2,776m의 상수관로를 설치하고 공기변실 1개소와 하천횡단보호공 2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지난 10일 처음 수돗물을 공급했다.
실촌면 일대는 그동안 전원주택단지 등 꾸준한 개발이 이루어졌지만 상수도 급수혜택을 받지 못해 모두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사용한 결과 지하수고갈과 개발로 인한 오염으로 식수난을 겪어
왔는데 이번에 상수관로 설치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원활한 식수의 공급과 함께 주민들의 보건위생과 생활환경 개선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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