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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센터 한지공예 개장
광주시 여성문화센터에서는 한지공예와 퀄트 학습동아리가 결성되어 7일과 11일 각각 개장됐다.

이번에 결성된 여성문화센터 학습동아리는 지난해 11월 26일 열렸던 2001년 여성교실 수료식에서 주성민 한국지역사회 교육협의회장으로부터 학습동아리 활성화에 대한 특강을 듣고 지속적인 학습과 활동을 하기 위해 뜻있는 수강생들이 모여 결성했다.

학습과정은 각각 6주간이며 한지공예는 7명의 수강생들이 모여 한국한지미술협회 강사로 N백화점 문화센터에 출강하고 있는 지상연씨(50)의 지도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퀼트는 8명의 수강생들이 모여 지난 2001년도에 퀼트반 강의를 맡았으며 현재 H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퀼트강의를 하고 있는 박은희씨(36)와 함께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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