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최초로 218병상 시설을 갖춘 지상 9층 규모의 일반 종합병원이 건립될 전망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송씨(서울 강남구 역삼동)가 지난해 12월 29일 광주시 경안동 105 일대 3천7백여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종합의료시설을 건립키로 하고 종합병원 건축허가 신청서를 광주시청에 제출했다는 것.
광주성심종합병원 명의의 건축허가신청에 따르면 총연면적 3천700평에 218개 병상을 갖추고 지하 1층∼3층은 영안실과 주차장, 지상 1층∼2층은 외래와 응급실, 3층∼5층은 수술실과 중환자실 산부인과, 6층∼8층은 입원실, 9층은 주방 및 식당으로 각각 사용키로 했다.
의료시설 건축신청에 대해 시는 건축법 제4조에 의거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대상 건축물로 보고 종합실무위원회의 심의(협의)에서 가결될 경우 건축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키로 했다.
또 종합병원 건립과 관련 경찰서와 소방서를 비롯 보건소에서의 종합병원에 따른 의료법 저촉여부와 환경정책기본법 도시계획법에 의한 용적율 적용범위등 관련법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종합병원이 건축허가를 받을 경우 그동안 서울과 성남등지의 종합병원에 의존함으로써 발생했던 종합병원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송씨(서울 강남구 역삼동)가 지난해 12월 29일 광주시 경안동 105 일대 3천7백여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종합의료시설을 건립키로 하고 종합병원 건축허가 신청서를 광주시청에 제출했다는 것.
광주성심종합병원 명의의 건축허가신청에 따르면 총연면적 3천700평에 218개 병상을 갖추고 지하 1층∼3층은 영안실과 주차장, 지상 1층∼2층은 외래와 응급실, 3층∼5층은 수술실과 중환자실 산부인과, 6층∼8층은 입원실, 9층은 주방 및 식당으로 각각 사용키로 했다.
의료시설 건축신청에 대해 시는 건축법 제4조에 의거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대상 건축물로 보고 종합실무위원회의 심의(협의)에서 가결될 경우 건축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키로 했다.
또 종합병원 건립과 관련 경찰서와 소방서를 비롯 보건소에서의 종합병원에 따른 의료법 저촉여부와 환경정책기본법 도시계획법에 의한 용적율 적용범위등 관련법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종합병원이 건축허가를 받을 경우 그동안 서울과 성남등지의 종합병원에 의존함으로써 발생했던 종합병원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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