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고등학교총동문회장학회 기금이 법인설립 기준인 2억원을 돌파 장학법인설립을 목전에 두고 있다.
남동장학회(회장 유병훈)에 따르면 지난말까지 2억39만원이 기탁돼 법인설립을 추진중이라며 다음달 중순께 법인이 출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에서 유일한 동문장학법인으로 탄생하게되는 남동장학회는 지난 99년 7월 모금을 시작, 동문을 비롯한 연인원 300여명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참으로 2년여만에 법인을 설립케 됐다.
총동문회 김학두 회장과 장학회 유병훈 회장은 "동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짧은 기간에 법인설립이 가능해졌다"며 "장학회의 취지를 십분 되새겨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후학들이 면학의 길을 가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남동장학회(회장 유병훈)에 따르면 지난말까지 2억39만원이 기탁돼 법인설립을 추진중이라며 다음달 중순께 법인이 출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에서 유일한 동문장학법인으로 탄생하게되는 남동장학회는 지난 99년 7월 모금을 시작, 동문을 비롯한 연인원 300여명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참으로 2년여만에 법인을 설립케 됐다.
총동문회 김학두 회장과 장학회 유병훈 회장은 "동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짧은 기간에 법인설립이 가능해졌다"며 "장학회의 취지를 십분 되새겨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후학들이 면학의 길을 가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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