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보건소 및 각 지역의 보건진료소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교육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해주고 있어 주위를 훈훈케 하고 있다.
퇴촌면 통합보건지소는 관내 노인 등 소외계층과 영동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만성퇴행성질환 및 당뇨에 대한 질병관리 교육을 9일 오후 영동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석영 공중보건의가 강의를 하였는데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치매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했다.
치매는 흔히 노망이라고도 하며 65세 이상 세계인구 중 10%, 85세 이상 세계인구 중 50%이상이 노인성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 환자라고 밝혀졌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증가일로에 있다고 한다.
치매는 정신질환인만큼 초기의 진단도 쉽지 않고 치료도 쉽지 않아 약물요법 등은 만족할 만한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일반적인 치료로써 증상에 따라 반복적인 훈련과 함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주로 쓰인다고 한다.
따라서, 치매는 예방이 중요한데 연구결과에 의하면 소식, 채식 등을 통한 저지방식, 비타민E와 C의 섭취, 금연, 정신적 활동의 유지 등이 치매를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이날 또한 치매에 관한 교육 외에도 당뇨환자들의 치주관리법 및 칫솔질에 대해 교육도 실시되어 영동리 주민들은 건강한 노년의 삶에 대해 한층 자신감을 갖는 모습이었다.
또 광주시보건소는 도곡초등학교 생활보호대상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과진료를 9일부터 10일까지 도곡초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보건소는 도곡초교 외에도 방학을 이용해 초월면 선동초교, 중부면 번천초교, 오포초교, 경안초교의 생활보호대상학생 40여명에게 매주 수목요일 내소시술 등 충치치료를 해줌으로써 구강질환에 의한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도와 줄 예정이라고 한다.
퇴촌면 통합보건지소는 관내 노인 등 소외계층과 영동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만성퇴행성질환 및 당뇨에 대한 질병관리 교육을 9일 오후 영동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석영 공중보건의가 강의를 하였는데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치매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했다.
치매는 흔히 노망이라고도 하며 65세 이상 세계인구 중 10%, 85세 이상 세계인구 중 50%이상이 노인성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 환자라고 밝혀졌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증가일로에 있다고 한다.
치매는 정신질환인만큼 초기의 진단도 쉽지 않고 치료도 쉽지 않아 약물요법 등은 만족할 만한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일반적인 치료로써 증상에 따라 반복적인 훈련과 함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주로 쓰인다고 한다.
따라서, 치매는 예방이 중요한데 연구결과에 의하면 소식, 채식 등을 통한 저지방식, 비타민E와 C의 섭취, 금연, 정신적 활동의 유지 등이 치매를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이날 또한 치매에 관한 교육 외에도 당뇨환자들의 치주관리법 및 칫솔질에 대해 교육도 실시되어 영동리 주민들은 건강한 노년의 삶에 대해 한층 자신감을 갖는 모습이었다.
또 광주시보건소는 도곡초등학교 생활보호대상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과진료를 9일부터 10일까지 도곡초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보건소는 도곡초교 외에도 방학을 이용해 초월면 선동초교, 중부면 번천초교, 오포초교, 경안초교의 생활보호대상학생 40여명에게 매주 수목요일 내소시술 등 충치치료를 해줌으로써 구강질환에 의한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도와 줄 예정이라고 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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