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국악봉사단(송정동·단장 조재연)회관 개소식이 8일 이형구 부시장, 박용재 문화원장, 작은안나의 집 노인 50여명을 비롯한 3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시에서는 그동안 국악봉사단을 위한 전용회관이 없어 연주연습과 화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걸림돌이 되어 왔으나, 2002년을 맞아 국악봉사단회원 및 각계의 협조로 60평규모의 회관을 마련하게 되었다.
회관이 마련됨에 따라 국악봉사단에서는 앞으로 관내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목·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풍물, 무용 등 전통예술무료강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형구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악봉사단 회관의 개원은 역사의 고장 광주시가 문화·관광의 도시로 발전함에 있어서 임오년 새해의 첫걸음으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개소식이 끝난 후에는 풍물놀이, 장고춤, 부채춤, 검무, 입춤, 동방의 소리 등으로 축하공연도 펼쳤다.
광주시에서는 그동안 국악봉사단을 위한 전용회관이 없어 연주연습과 화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걸림돌이 되어 왔으나, 2002년을 맞아 국악봉사단회원 및 각계의 협조로 60평규모의 회관을 마련하게 되었다.
회관이 마련됨에 따라 국악봉사단에서는 앞으로 관내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목·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풍물, 무용 등 전통예술무료강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형구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악봉사단 회관의 개원은 역사의 고장 광주시가 문화·관광의 도시로 발전함에 있어서 임오년 새해의 첫걸음으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개소식이 끝난 후에는 풍물놀이, 장고춤, 부채춤, 검무, 입춤, 동방의 소리 등으로 축하공연도 펼쳤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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