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12시55께 광주시 태전동 507소재 목재공장(한국종합목재·대표 최병길)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2동을 모두 태워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 2개동(200평)이 전소됐으며 다행히 불은 인부들이 모두 퇴근한 뒤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내부와 목재가 모두 불에 타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경찰조사)가 발생했다.
공장인근을 지나던 주민 이모씨(39)는 "공장 주변을 지나고 있는데 목재공장 내부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길이 솟아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장에 특별한 인화물질이 없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화재로 공장 2개동(200평)이 전소됐으며 다행히 불은 인부들이 모두 퇴근한 뒤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내부와 목재가 모두 불에 타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경찰조사)가 발생했다.
공장인근을 지나던 주민 이모씨(39)는 "공장 주변을 지나고 있는데 목재공장 내부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길이 솟아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장에 특별한 인화물질이 없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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