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점검인 전기 점검을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무료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독거노인으로 평소 전기점검을 하기 어려운 12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공사 성남지사에서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배선기구의 열화와 손상상태 ▷전기기구의 설치적정 상태 ▷규격전선(비닐코드, 전화선 등)사용여부 ▷누전차단기의 적정 작동여부 등이며 점검시 경미한 보수사항은 현장에서 교체하여 전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한편 점검을 받은 고창숙씨(여, 79세, 신장동)는 "평소 잘 몰라서 만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점검을 받게 돼서 좋다" 며 "점검 후 고장난 부분도 고쳐줘 더욱 고맙다"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관내 독거노인으로 평소 전기점검을 하기 어려운 12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공사 성남지사에서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배선기구의 열화와 손상상태 ▷전기기구의 설치적정 상태 ▷규격전선(비닐코드, 전화선 등)사용여부 ▷누전차단기의 적정 작동여부 등이며 점검시 경미한 보수사항은 현장에서 교체하여 전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한편 점검을 받은 고창숙씨(여, 79세, 신장동)는 "평소 잘 몰라서 만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점검을 받게 돼서 좋다" 며 "점검 후 고장난 부분도 고쳐줘 더욱 고맙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