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쾌적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일부등산로를 폐쇄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남한산성 등산로 중 하남시에서 북문을 통하여 올라오는 등산로를 북문입구에서 차단시켜 폐쇄하고, 광주시 송정동의 칠사산을 비롯하여 초월면 무갑산, 백마산, 도척면 태화산, 퇴촌면 앵자봉등 19개산 25,429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또한 순찰인원을 집중배치하여 정기적인 순찰을 실시하여 무단입산자는 산림법 관계규정에 의거 조치키로 하고, 동 기간중 모든 공무원은 산불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군·관·민 및 관련기관단체와 유기적인 체제를 유지하여 화재발생시에는 초동진화를 우선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입산통제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상회나 유선방송등을 통해 입산통제규역·기간등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남한산성 등산로 중 하남시에서 북문을 통하여 올라오는 등산로를 북문입구에서 차단시켜 폐쇄하고, 광주시 송정동의 칠사산을 비롯하여 초월면 무갑산, 백마산, 도척면 태화산, 퇴촌면 앵자봉등 19개산 25,429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또한 순찰인원을 집중배치하여 정기적인 순찰을 실시하여 무단입산자는 산림법 관계규정에 의거 조치키로 하고, 동 기간중 모든 공무원은 산불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군·관·민 및 관련기관단체와 유기적인 체제를 유지하여 화재발생시에는 초동진화를 우선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입산통제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상회나 유선방송등을 통해 입산통제규역·기간등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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