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서 유일하게 전국대회에서 여러번 제패한 전력을 갖고 있으며 초중고팀이 연계돼 선수를 양성하고 있는 하남시 핸드볼이 "한국 핸드볼의 메카"로 우뚝 설 것을 선언했다.
하남시핸드볼협회는 세밑인 29일 오후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각급 학교 선수들을 위한 엘리트 체육의 적극적인 지원과 핸드볼의 생활체육을 지향하는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남한고 핸드볼선수 출신으로 제2대 신임회장에 취임한 전용운(46세, 두보양행 대표)씨는 "40년전 매우 열악한 여건속에서 하남시에 뿌리를 내린 핸드볼의 역사를 찬란히 꽃피워 그 맥을 면면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지식과 정보의 조달은 물론 하남시 핸드볼의 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료집 발간과 저변확대로 생활체육으로도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한 임문택 초대회장은 2000년 8월 취임이후 초중고 핸드볼팀을 이끌고 각종 대회에 참석 전국대회에서 입상했으며, 협회의 조직구성과 회원 확보 등 협회기반 마련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날 협회와 핸드볼 발전에 공로가 많은 임 전회장과 남한고 임병대 교장, 박병모(경희한의원장)씨, 염장원 윤태현 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방광규, 강경택이사가 손영채 체육회장과 이교범 시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남한고 황윤성, 남한중 서문환, 동부초교 이건웅군이 우수선수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지난해말까지 핸드볼협회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총 1천285만원에 이르며 윤태현 부회장 250만원을 비롯 염장원 부회장이 150만원, 한예심 부회장 140만원, 유철식 고문과 차경남, 이의표, 차인철 부회장이 각각 100만원등 많은 회원과 학부모들이 기금마련에 적극 동참 협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하남시핸드볼협회는 세밑인 29일 오후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각급 학교 선수들을 위한 엘리트 체육의 적극적인 지원과 핸드볼의 생활체육을 지향하는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남한고 핸드볼선수 출신으로 제2대 신임회장에 취임한 전용운(46세, 두보양행 대표)씨는 "40년전 매우 열악한 여건속에서 하남시에 뿌리를 내린 핸드볼의 역사를 찬란히 꽃피워 그 맥을 면면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지식과 정보의 조달은 물론 하남시 핸드볼의 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료집 발간과 저변확대로 생활체육으로도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한 임문택 초대회장은 2000년 8월 취임이후 초중고 핸드볼팀을 이끌고 각종 대회에 참석 전국대회에서 입상했으며, 협회의 조직구성과 회원 확보 등 협회기반 마련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날 협회와 핸드볼 발전에 공로가 많은 임 전회장과 남한고 임병대 교장, 박병모(경희한의원장)씨, 염장원 윤태현 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방광규, 강경택이사가 손영채 체육회장과 이교범 시의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남한고 황윤성, 남한중 서문환, 동부초교 이건웅군이 우수선수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지난해말까지 핸드볼협회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총 1천285만원에 이르며 윤태현 부회장 250만원을 비롯 염장원 부회장이 150만원, 한예심 부회장 140만원, 유철식 고문과 차경남, 이의표, 차인철 부회장이 각각 100만원등 많은 회원과 학부모들이 기금마련에 적극 동참 협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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