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사회·경제적 약자로 분류되는 환경미화원들이 자신들의 어려움을 뒤로 한 채 몇 년째 불우이웃돕기를 솔선하고 있어 강추위를 녹이는 지역사회의 미담이 되고 있다. 하남시 환경미화원 모임인 사랑의 청솔회(회장 백종덕)가 연말연시를 맞아 백미(20㎏)12포를 비인가 장애인수용시설인 '사랑쉼터교회'(목사 김상희)에 전달하여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있다.
사랑의 청솔회는 하남시 환경미화원 22명이 모여 지난 98년부터 사랑의 쉼터교회에 매달 5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자가정(김옥경, 45세)에 2년간 월10만원씩 지원하고 소년소녀가장인 유석주(14세)에게 1년간 매달 백미(20㎏)1포씩 지원하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청솔회를 이끌고 있는 백종덕 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회원도 있지만 회비를 모아 이웃돕기를 하는데 모든 회원들이 흔쾌히 동참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려운 경제여건 등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도와주는 손길이 뜸해지고 있는 현실을 생각할 때 이에 개의치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남모르게 도움을 주는 사랑의 청솔회는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사랑의 청솔회는 하남시 환경미화원 22명이 모여 지난 98년부터 사랑의 쉼터교회에 매달 5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자가정(김옥경, 45세)에 2년간 월10만원씩 지원하고 소년소녀가장인 유석주(14세)에게 1년간 매달 백미(20㎏)1포씩 지원하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청솔회를 이끌고 있는 백종덕 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회원도 있지만 회비를 모아 이웃돕기를 하는데 모든 회원들이 흔쾌히 동참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려운 경제여건 등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도와주는 손길이 뜸해지고 있는 현실을 생각할 때 이에 개의치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남모르게 도움을 주는 사랑의 청솔회는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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