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남동 문화복지센터가 구랍 28일 오전 10시 박종진 광주시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광남동 문화복지센터는 도시화와 주민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문화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광남동사무소 2층 80평의 공간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각종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문을 연 문화복지센터는 오는 21일부터 휴게실 또는 회의장으로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사랑방과 종이공예, 노래교실, 수지침, 꽃꽂이 등 취미·교양강좌 공간으로 활용할 문화창작실, 컴퓨터교실, 인터넷방, 요가·단전호흡·스포츠댄스등 주민들의 레저와 건강을 위한 스포츠교실등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토(09:00∼17:00)요일까지이고, 모든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무료로 하되 재료비등 실비만 본인부담으로 하게 된다. 또한 수시로 주민 만족도를 조사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문화복지센터의 운영으로 주민과 관청간 상호 이해 및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주민들이 보다 중심적 위치에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광남동 문화복지센터는 도시화와 주민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문화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광남동사무소 2층 80평의 공간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각종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문을 연 문화복지센터는 오는 21일부터 휴게실 또는 회의장으로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사랑방과 종이공예, 노래교실, 수지침, 꽃꽂이 등 취미·교양강좌 공간으로 활용할 문화창작실, 컴퓨터교실, 인터넷방, 요가·단전호흡·스포츠댄스등 주민들의 레저와 건강을 위한 스포츠교실등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토(09:00∼17:00)요일까지이고, 모든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무료로 하되 재료비등 실비만 본인부담으로 하게 된다. 또한 수시로 주민 만족도를 조사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문화복지센터의 운영으로 주민과 관청간 상호 이해 및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주민들이 보다 중심적 위치에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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